군산 출입국 관리소 자료에 의하면 2000년도 군산거주 외국인 수는 586명 이었다. 하지만, 중국동포 규제 완화에 따른 국제결혼 증가와 고용허가제, 중소기업 연수생증가로 군산거주 외국인 수는 크게 증가 되었다.
올해2006년3월말까지 군산거주 외국인 수는 1884명으로 5년 사이 약 3.2배의 증가율을 보였다. 앞으로도 국제결혼과 중소기업 연수생 증가, 유학생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여 군산 지역 외구인 거주자들의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진다.
한편, 군산 여객 터미널을 통과한 전체 출입국자 수는 지난 2003년 2만 여명이었으나, 지난 2004년도는 자옥란․옥금향 배편이 없어짐에 따라 8천2백명으로 크게 줄었다. 작년에는 청도항 배편이 생겨 5만3천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올해는 3월말까지 1만6천명으로 작년에 비해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