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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익범피센터, 공동네트워크기관 워크숍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11-24 16:31:4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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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 지원센터(이사장 김원요)는 24일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대회의실에서 범죄 피해자의 통합지원을 위한 공동네트워크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범죄피해의 심각성을 시민 모두에게 인식시키고, 건강사회를 만들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 2013년 협약 이후 올해로 5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자치단체(2), 경찰서(3), 교육지원청(2), 소방서(2), 고용노동청(2), 법률기관(1), 의료기관(5), 상담기관(12), 보호시설(5), 지원기관(13) 등 총 47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송귀채 교수의 ‘사회보장제도 내의 범죄피해자통합지원’ 주제의 특강 및 새로 신설된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 김지선 부소장의 사업설명을 청취했다.

또한 이번 모임이 피해자에 대한 기관(단체)의 역할을 증가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을 확인하면서 폐식했다.

전승수 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협약기관 관계자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리고, 피해자를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더욱 긴밀한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원요 이사장은 “모든 연계기관의 협조로 많은 피해자들이 웃음을 찾을 수 있게 된 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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