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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 뺑소니 교통사망사고 현장 신고자 감사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7-12-11 17:50:1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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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최원석)는 11일 경찰서장실에서 뺑소니 교통사망사고 현장 신고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받은 김영덕(54)씨는 새벽시간 교통사망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2차 사고예방과 피해자 구호조치에 적극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일 새벽 6시께 군산시 해망로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이 급핸들 조작으로 도로를 이탈하며 횡단보도에 서있던 보행자를 충격케하는 교통사망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사고 직후 김씨는 사고현장 통제와 함께 119에 신고, 119가 현장 도착시까지 피해자를 구호하고 용의차량의 운전자를 경찰에 제보하는 등 범인 검거에 공로를 세웠다.



최원석 서장은 “사건사고 현장 신고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범인검거에 공로가 인정되는 신고자를 독려하여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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