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이상선)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확보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나섰다.
군산경찰은 지난 3일부터 국민생활 안전 확보의 일환으로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기동력이 뛰어난 교통 싸이카를 학교 주변에 배치해 녹색 어머니, 선생님과 함께 합동 근무를 하고, 매주 화요일마다 초등학교를 방문해 스쿨 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한다는 방침을 강화하고 있다.
김홍배 교통지도계경사는 “지속적인 스쿨 존 캠페인과 교통안전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에 앞장서고 싶다”며 “많은 시민들이 어린이 안전에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캠페인과 안전 활동이 학부모, 교사,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7일 군산 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스쿨 존 캠페인에서 정은영 선생은 “경찰과 아이들이 함께 한 캠페인이 교육적 뿐만 아니라 주위에 인식이 확산돼 아이들의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