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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해수욕장, 손님맞이 정비 나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5-2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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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선유도 해수욕장이 7월 개장을 앞두고 손님맞이를 위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시는 22일 7월초 개장 예정인 선유도해수욕장 운영위원회를 열고 개장대비 시설정비와 함께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는 해수욕장 내에 설치돼 있는 방갈로에 대해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매년 해수욕장의 모래 유실로 백사장이 잠식되고 있는 것을 감안해 7천여만원을 들여 모래 포설 계획도 마련했다.

선유도해수욕장의 경우 해수욕장 인근에 만들어진 방조제로 인해 매년 모래의 유실이 가속화 되고 있어 개장에 맞춰 모래포설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해수욕장으로서의 가치가 반감되고 있어 방조제를 철거하고 친환경적인 구조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한편 해수욕장 내에 마련돼 있는 휴양소와 식당, 샤워장, 특산물 판매장, 상가 등의 임대시설물에 대해 지역주민소득에 기여하고 시설관리의 용이성을 확보하기 위해 입찰 응찰자의 자격을 지역내 거주자 또는 해당지역 번영회로 제한해 수의계약을 하려했지만 계약법적인 문제로 시행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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