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양경찰서(서장이용욱)가 해상성수기를 앞두고 낚시어선과 수상레저기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해경은 각종 사고가 선박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안전수칙을 무시함으로서 발생되고 있다고 보고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사고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고 과적, 과승 등 불법 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해경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선박 운항자 안전의식제고와 사고방지를 유도하기 위해 군산,격포 여객선 터미널에서 안전운항 홍보캠페인을 실시했고, 지속적으로 해상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 등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행락객과 바다 낚시 객 증가로 안전사고가 더욱이 우려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준법질서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사회지위 와 인연 등을 이용한 부당한 승선 강요와 음주, 고성방가 등 운항자에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는 절대 금지할 것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