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식품회사인 (주) 하림은 지역경제 외에도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 계층에게도 많은 관심을 보여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만성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군산시정신보건센터의 마음모아 후원회가 매월 실시하는 후원활동에 (주)하림식품에서는 지난 3월에 이어 30일에도 150만원 상당의 삼계탕을 후원했다.
(주)하림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을 위한 후원사업을 지속 전개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소외계층들에게 많은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