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이상선)가 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6월중 무궁화포럼을 개최했다.
무궁화 포럼은 각종 표창장수여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달 한번씩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지역경찰시스템 전환 업무유공 대야파출소 박윤규 경사,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유공 서해지구대 김대현 경사, 개인소지총기 일제점검우수 유공 나운지구대 안영준 경장, 교통사고 야기도주차량 검거유공 은파파출소 김은자 순경이 각각 경찰서장 표장을 수여 받았다.
특히 계급별로 직원 1명씩 3분간 발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건의사항과 조직화합을 위한 특별 스피치와 ‘알기쉬운 세법’이라는 제목으로 김미화 세무사의 특강도 진행됐다.
이상선 경찰서장은 “자기일보다 조직일을 먼저 생각 하면서 현안문제를 풀어나가는 직원들의 열정에 감사 한다”면서 “직도 문제 등 보다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고 자체사고 없는 군산경찰이 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