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금강철새조망대가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의 인공번식에 성공했다.
이번 인공번식에 성공한 어린 원앙 3마리의 어미는 지난 2004년 7월에 문화재청으로부터 사육허가를 받아 시민에게 기증받고 금강철새조망대내 조류공원 물새장에서 사육돼 왔다.
어린 원앙은 현재 일반인들의 관람이 가능하도록 부화체험장에 보관되어 있으며, 3~4주 정도의 충분한 성장을 마친후 어미와 동료들이 있는 물새장으로 옮겨질 계획이다.
군산시 금강철새조망대가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의 인공번식에 성공했다.
이번 인공번식에 성공한 어린 원앙 3마리의 어미는 지난 2004년 7월에 문화재청으로부터 사육허가를 받아 시민에게 기증받고 금강철새조망대내 조류공원 물새장에서 사육돼 왔다.
어린 원앙은 현재 일반인들의 관람이 가능하도록 부화체험장에 보관되어 있으며, 3~4주 정도의 충분한 성장을 마친후 어미와 동료들이 있는 물새장으로 옮겨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