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는 지난 5일 지사 전 직원이 참여해 매월 일정액을 거출, 조성한 “천사회 장학금”이 농업인 자녀 3명에게 전달됐다.
이날 장학금은 군산시 농민회와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군산시연합회, 쌀전업농 군산시 연합회로부터 추천받은 대야면 지경리 김진욱(원광대 4년) 군과 옥구읍 수산리 전익수(군산상고 2년) 군, 회현면 월연리 송희 (군산여고 3년) 양에게 각각 전달됐다.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는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을 위하여 사회봉사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기업문화 조성 차원에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관련 농업인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준종 지사장은 “한국농촌공사는 사회봉사와 공헌 활동을 기업에 부과된 사회적 책임 가운데 최상위의 궁극적인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자녀의 미래에 투자하는 장학금 전달을 지속 이어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