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대학(학장 이종록)이 교육인적자원부가 선정한 특성화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 지역산업체와의 산학협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장대학는 교육부가 대학의 비교우위 분야의 특성화를 촉진하고, 산학협력에 의한 현장적합성 높은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07년도 지원대상 대학의 특성화사업 선정결과 특성화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된 것이다.
특히 이번 선정을 위해 군장대학 특성화사업단(단장 함철주 교수)은 지난 2월 사업공고 및 설명회를 시작으로 사업신청 요건심사, 시·도 지역혁신협의회(RIS) 평가와 사업신청 접수까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함으로써 최종적으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군장대학은 2006년도에 이어서 향후 2년 동안 40억원 가량의 국고지원을 받아 지역전략산업 인력양성 등 지역산업발전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의 산업, 문화, 복지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GM대우자동차 등 지역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상호발전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선정으로 군장대학은 산학일체형 교육을 통한 전북권 자동차ㆍ기계ㆍ전자분야 현장실무형 인력양성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할 수 있게 됐으며,
산업체, 지자체와의 협력 프로그램 운영하고, 향토산업 육성과 자동차전장센터 구축, 지역전략산업 인력양성 프로그램, 기초학습능력 제고 교육프로그램, 외국인학생 유치 및 국제교류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되고,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실험·실습 환경개선, 실험·실습 기자재 확충과 교양․전공과정 개선, 보수교육과정 도입 등 교육과정 운영, 교수․학습방법 개선, 학생 전공동아리 활동지원 등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