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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바뀐제복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6-1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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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경찰이 독자성과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제복을 마련, 지난 7일부터 착용에 들어갔다. 
 이는 96년 8월 경찰청에서 외청으로 독립한 지 10년 만에 독자적인 제복을 착용한 것으로 국가와 국민에 대한 해경의 사명과 책임이 돋보이는 것으로 설명된다.
 새로 바뀐 제복은 상의 하늘색에서 옅은 하늘색으로 바뀌었고, 넥타이는 세로사선 줄무늬와 태극 문양의 물방울무늬를 넣었다.
그러나 진청색 하의와 독수리 문양이 새겨진 모자는 변함없이 사용토록 했다.

 <해경,경찰청에서 분리돼 외청으로 독립된 지 10년 만에 독자적인 제복착용>
 
이에 시민들과 해경관계자들은 전에 착용한 제복보다 한결 밝고 멋스러워졌다는 반응이다.
한편 해경 청은 지난해 경찰청 복제 개선 계획에 따라 같은 해 11월경 복제개선을 추진, 바다의 특성에 맞게 제복을 개선했으며 이번 계기로 국민들에게 더욱더 다가가고 책임감있는 봉사행정을 적극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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