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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월드컵 열기 고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6-1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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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에서도 “대한민국”을 외치며 독일월드컵 대 토고전의 선전을 기원하는 열기가 뜨거웠다.
 

지난 13일 한국시간 10시부터 시작된 한국과 토고의 월드컵 예선전 응원을 위해 군산지역에서는 10여곳, 1만2천명 가량의 시민들이 모여 태극전사에게 힘을 실어 줬다.
     
< 12번째 태극전사들의 뜨거운 거리응원이 한국팀의 첫승을 일궈냈다>
 

가장 열기가 뜨거웠던 곳은 월명체육관 야구장과 군산대로 각각 3천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했으며, 은파유원지와 구 경찰서 사거리, 호원대 등에도 1천~2천명의 시민들이 모여 태국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특히 군산대의 경우 경기가 시작되기 3시간 전부터 가족단위 응원단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베스트 드레서 선발대회와 꼭지점 댄스 경연대회를 통해 흥을 돋우는 가운데 응원 열기를 고조 시켰으며,
 

은파유원지에서도 꼭지점 댄스 경연대회와 섹시댄스 경연대회를 펼쳐 응원에 참여한 시민들의 커다란 호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 밖에도 동부교회와 삼성리빙프라자, 농협예식장 등에서도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한마당 잔치가 펼쳐져 한국이 토고를 2대1로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는 힘을 머나먼 타국에까지 전달해 주기도 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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