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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총 군산지회, 군산대 약학대학 유치 촉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2-14 13:17: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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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지회장 한희창)는 의료기반이 열악한 군산시의 지역형평을 고려해 군산대학교에 약학대학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15일 한국자총 군산시지회는 건의문을 발표하면서 “군산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고통 받고 있으며, 지역경제의 급격한 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지역회생을 위한 새로운 동력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특히 “군산대는 간호, 수산생명, 화학, 생물, 해양학과 등 다수의 약학 관련학과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특화된 해양약학의 학문적 연구수행의 기반이 조성돼 있으며, 서해안의 해양 천연자원을 이용한 약물연구 및 천연물 신약개발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바탕을 가지고 군산대는 해양약학 특성교육을 통한 연구개발 및 의약품 생산과 품질관리를 위한 해양약학 혁신인재 양성에도 적합한 학교다”라는 의견 또한 전했다.

 

이어 한희창 지회장은 “하지만 의학계열 학과가 없고 의료기반이 열악한 군산시의 지역형평을 고려하고 산업 고용위기지역으로써 다양한 정책지원이 절실한 지역여건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군산대에 약학대학이 유지되어 지역에 새로운 정책대안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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