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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맞이한 3.1운동, 다양한 기념행사 개최

도민들의 관심과 올바른 이해 최우선 목표 삼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2-19 14:57: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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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북지역의 3.1운동 역사적 자료를 발굴‧정리해 책으로 발간함과 동시에 기존에 추진 중인 8개 사업과 추가로 발굴한 6개 기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도는 전북지역 독립운동사에 대한 기록과 보존, 발굴 등을 통해 도민의 역사의식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판결문, 신문기사, 도민 제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얻은 관련 자료와 3.1운동에 참가하신 전북지역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정보를 정리한 후 하나로 취합해 책으로 발간하고 향후 학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전북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보다 상세하게 기록하기 위해 개인이나 단체가 관련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경우, 도 사회복지과에 알려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 3.1운동의 100주년을 맞아 도립국악원 주관 특별공연, 광복회전북지부 주관 독립영웅 창작 판소리 발표회, 민주평통자문회가 주관한 3.1운동 재현행사 등을 통해 3.1운동에 대한 관심과 공감을 확산시키고, 3~4월에는 100주년 기념주간으로 3.1절 100주년 기념식을 비롯해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주관의 동학농민군의 함성 특별전시를 연중 추진해 동학농민혁명과 3.1운동 연관성 특별강좌를 운영할 방침이다.

 

전북도의 한 관계자는 “3.1운동이 100주년을 맞이해 독립운동 역사를 하나로 취합해 선조가 이룬 업적에 자긍심을 지닐 수 있도록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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