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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소방대, 대형인명사고 방지 위해 합동

소방 대응체계 강화될 전망…기대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2-22 11:46:4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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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는 22일 항공기 사고 및 대형화재에 합동 소방 대응체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옥서면 선연리 미 공군 기지 내 소방대를 방문해 상호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공조관계에 대해 논의했다.

 

군산소방서는 1994년 군산 미 공군 소방대와 합의 양해각서를 체결한바 있으며, 항공기 사고 및 대형화재에 합동 소방 대응체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군산소방서장과 군산 미공군 소방대장(대장 섀튼러셀)은 상호 소방력 협조체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긴급구조 지원기관과의 소방훈련 강화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이번 논의를 통해 한․미 간 합동 소방대응체제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하며“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항공기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항공기 사고와 관련한 합동소방훈련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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