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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화합 위한 교례회 열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6-1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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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31 지방선거의 치열했던 시간을 화합으로 승화 시키고, 시민들의 열망을 군산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위한 시민화합 교례회가 열렸다.
 

15일 리츠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이번 교례회는 군산시상공회의소와 군산발전포럼, 군산애향운동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지난 5.31 지방선거가 군산지역 지방선거 사상 가장 치열한 경쟁 속에 치러진 만큼 선거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해소하고, 후유증을 신속한 치유와 더불어 시민화합 분위기로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시민화합분위기 조성과 군산발전을 위한 교례회가 리치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서 문동신 시장 당선자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치열한 선거를 통해 시민들의 대표로 선출된 만큼 조금도 소홀함이 없는 시정을 이끄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도의원과 시의원 당선자와 함께 지역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항상 열린 마음과 실천으로 지역발전을 견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례회에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해 김용화, 문면호 도의원, 시의원 등 27명과 지역 기관장, 사회지도층 인사 등 200여명을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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