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재)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시민제안사업 ‘원더풀 라이프’를 진행한다.
‘원더풀 라이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스스로 함께 할 수 있는 소모임을 자발적으로 구성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장애인이 포함된 4~8명의 소그룹을 구성해 복지관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 양식에 맞게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한 그룹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원더풀라이프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조성과 그 안에서의 소속감을 갖고 서로가 서로를 더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