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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하는 잔치 열려

대야면 금반마을…유공자 유족 김남식 씨에게 감사함 전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3-07 13:48: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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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7일 대야면 금반마을에서 마을잔치가 열렸다.

마을잔치는 금반마을 주민들이 건국훈장 4등급 유공자 유족 김남식 씨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대야면장, 마을이장, 다수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야면장이 유공자 댁에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줬으며,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식사자리를 가졌다.

임정희 금반마을 이장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어 오늘날 우리가 있는 것으로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귀영 대야면장은 “마을 면민들이 스스로 만든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힘써주신 유공자에게 감사하고 우대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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