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서장 이용욱)이 16일 관내 해상을 통한 테러범 침투 등에 대비한 비상대비 긴급 상황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258함 등 6척 경비함정과 특수기동대원 등 100여명의 경찰력이 동원돼 테러범들이 모의선박을 이용한 군산항에 잠입, 군산항의 주요시설을 파괴한다는 가상 시나리오를 부여해 이들의 진입 봉쇄를 주요내용으로 했다.
한편,군산해경은 긴급돌발사고에 대비한 지속적 반복훈련이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 분야별 비상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 최상의 안전한 바다를 유지시킨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