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출신 탤런트 진희경씨가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주몽’에서 부여의 신녀 여미을로 열연중인 텔런트 진희경씨 등 3명은 16일 노인요양시설인 임피면 시온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진희경씨는 군산 대야면이 고향으로 평소 친분이 두터운 사회복지법인 시온성 이사장인 진희준 목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돌보는 요양시설을 한다는 내용을 듣고 시온의 집을 방문한 것이다.
진희경씨는 오는 9월 개원 1주년 기념행사 때 편의시설인 모종과 야외벤치 등을 확충하기 위해 열리는 바자회에 시온의 집을 다시 방문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