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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박, 군산특산품으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6-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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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올해 밤호박의 특산품화와 재배면적 확대도모를 위한 단지조성을 통해 농가에 보급 재배한 밤호박이 군산의 새로운 특산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선보일 군산 밤호박은 지난 2003년부터 시설재배를 통해 품질을 고급화 하고, 당도를 12~15˚정도로 높여 이미 대형마트 유통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아지지망’ 신품종으로 밤 맛 특유의 향기와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며 올 3월에 정식하여 6월 하순까지 1백톤 정도을 생산, 수도권과 호남지역 대형마트에 선보일 예정이어서 1억원의 조수입도 예상되고 있다.
 

<밤호박 시설재배를 통해 고품질 밤호박 생산을 위한 농가 평가회장면>
 
이에 시는 밤호박을 연중작형 개발을 위해 금년 가을에도 2기작으로 신품종 5ha정도를 시험 재배할 계획이며 동시에 군산의 새로운 수출작목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한편 군산농업기술센터는 밤호박의 특산화와 단지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 농촌 진흥청과 연계하여 난지농업연구소 성기철박사 등 외래강사를 초빙해 수출유통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노지 실증시험재배를 위해 29농가에 대해 신품종 종자를 지원해 수량과 품질향상을 위해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밤호박의 고품적 특산품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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