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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지구, 기업도시 입지로 최적격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1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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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평의 부지에 인구 30만 규모의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경련의 구체적인 계획이 다음달 윤곽을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전라북도가 기업도시의 전북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전라북도가 이처럼 기업도시 유치에 발벗고 나서는데는 전북지역 보다 유리한 기업도시 대상부지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충청권으로 이전을 추진중인 신행정수도와 접근이 용이하고 값싼 부지구입의 수월성 등 유치를 위한 강점이 수두룩하다는 주장을 강력히 내세우고 있다.

전북도가 손꼽는 기업도시를 유치 후보지로는 군산의 새만금지역과 익산시 북부, 전주시 북서부와 완주군 일대 등이다.

이에 군산 시민들은 새만금지구가 기업도시 유치를 위해 최적격이라며, 무엇보다 새로 조성되는 부지여서 지장물이 없어 사업추진이 쉽고 장차 새만금국제항 조성 등을 감안한 신행정수도의 관문도시로 기업도시의 기능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강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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