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새군산로타리클럽(회장 최욱)은 수송동 저소득 불우 노인세대를 돕기 위한 성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1일 수송동사무소에서 열린 불우이웃돕기 성품 전달은 수송동에 거주하는 불우노인 8세대를 동사무소로부터 추천받아 수송동 72-27 전순례씨 외 7세대의 불우노인에게 총 250만원(세대당 30~40만원) 상당의 세탁기와 전기밥솥 등 가정에서 절실히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달한 것.
특히 수혜대상자와 직접 상담 후 물품을 구입 전달함에 따라 좋은 반응을 얻엇으며, 생활의 어려움 등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대화의 시간도 마련했다.
최욱 새군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의 어르신들이 현재 지역사회 관심에서 소외된 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 죄송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새군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지역사회에 끊임없는 애정을 갖고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이 좀 더 편안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