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서장 김창기) 생활지원팀은 평소 거동이 불편하고 각종 질병으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가는 관내 독거노인들을 돕기 위하여 지난 21일 지병인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김예심 할머니(삼학동 여, 84세)와 노인성 질환 및 골다공증으로 고생하시는 배재복 할머니(군산시 개정면 아동리 347, 여, 70세)를 찾아가 군산소방서 및 (주)갤럭시에서 모금한 위로금을 전달했다.
군산소방서(서장 김창기) 생활지원팀은 평소 거동이 불편하고 각종 질병으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가는 관내 독거노인들을 돕기 위하여 지난 21일 지병인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김예심 할머니(삼학동 여, 84세)와 노인성 질환 및 골다공증으로 고생하시는 배재복 할머니(군산시 개정면 아동리 347, 여, 70세)를 찾아가 군산소방서 및 (주)갤럭시에서 모금한 위로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