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도 정보화마을(위원장 윤판섭)이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12월에 개관된 신시도 섬 정보화마을은 KT익산지사 군산지점과 자매결연을 맺은데 이어 22일 오전 11시에 삼성생명 익산지사와 1촌1사의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윤판섭 마을 운영위원장 과 익산지사 안동영 지점장을 포함한 30여명이 참가 체결한 이번 협약식은 ‘지속적인 봉사활동 전개와 마을 특산품 등 체험관광 상품 판매 촉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마을 홍보 요원화’를 주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현재 신시도 정보화마을은 KT사의 지속적인 홍보 등으로 체험단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오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동안 100여명의 체험단이 방문하기로 예약 되어 있는 등 계속적으로 방문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윤판섭(신시도섬 정보화마을)위원장은 “개관한지 1년도 안된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년간 신시도 정보화마을은 삼성생명 익산지사와의 협약체결로 지금보다 더 훨씬 많은 체험단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는 다양하고 개개인의 욕구에 부합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마을 주민소득의 증대는 물론 전국에서 최고의 스타 정보화마을을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