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원장 김동철)과 군산단지 혁신클러스터추진단(단장 송기재)은 지난 22일(목) 오후 2시 30분부터 군산산업단지 내 전북인력개발원 회의실에서 부품․소재 산업육성을 위한 상호공동협력 방안 간담회를 가졌다.
자동차부품과 기계분야 중소기업 대표, 대학교수, 유관기관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지역 클러스터 사업과 부품․소재 육성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는 등 공동협력 체제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먼저 부품소재산업진흥원의 소개와 추진사업의 안내에 이어 기업 및 관계자들의 애로 및 현안사항에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부품소재 관련 기업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내 관련 기업체, 유관기관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것과 수요자 중심의 사업추진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나아가 관련분야의 발전을 위한 교류를 통해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에 이어 전라북도 자동차부품혁신센터와 군산단지 자동차부품 입주기업 현장을 둘러보고 중소기업의 지원방안 모색과 이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는 물론 지역의 발전 등 상생할 수 방안을 힘을 모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