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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엑스포 기간, ‘그랜드 세일 대축제’ 개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6-2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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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군산로젝스센터(자동차엑스포 전시관)에서 펼쳐지는 군산 국제자동차 엑스포 기간에 성공적인 대회를 염원하며 외지인에게 군산을 알리기 위해 군산지역의 모든 상가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행사를 펼칠 계획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시에 따르면 “침체 일로에 있는 원도심권의 활력을 되찾고 자동차엑스포를 생산성이 있는 군산의 대표적 브랜드로 가꿔 나가기 위해 엑스포 기간 중에 군산지역의 모든 상가가 참여하는 대축제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3일 원도심권 상가 번영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갖고 행사에 따른 세부사항을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상가 번영회장들은 원도심권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데 감사를 표하고, 각 상권별로 엑스포기간 중에 대대적인 세일 행사와 함께 자체적인 거리축제를 갖기로 뜻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는 이번에 치러지는 자동차 엑스포 기간동안 최소 60만명에서 최대 100만명까지 관람객들이 군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외지 관람객들이 전시장 뿐 아니라 원도심으로 유입시켜 쇼핑과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의 계획대로라면 이 기간동안 지역경제에 미치는 직접적 파급효과는 102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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