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빛지역아동센터 주최
늘빛지역아동센터(센터장 채현주)는 (사)한국아동단체협의회 후원으로 아동들이 한부모 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게 하기 위한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1일 오전 군산대 사회과학대학 3층 회의실에서 열려 다양한 가정의 형태를 바르게 인식헤 건강한 가정과 사회인으로 성장을 도모하며, 한부모가정의 부모교육과 자녀교육, 더 나아가 교사교육을 통해 선입견과 편견에 대한 바른 이해를 위해 펼쳐졌다.
한부모가족 이해교육이 지난 21일 (사)늘빛지역아동센터레서 있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기여하기 위해 펼쳐진 이번 세미나에는 (사)가정을 건강하게하는시민의모임전북본부 김희숙 대표를 초빙한 가운데 군산시민과 26개소 지역아동센터 상담교사 등이 참석해 개개인의 편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일반가정과 한부모가정 형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사나 주변인외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감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됐다는 평가이다.
가족과 집단, 사회에서 소외된 가족형태가 아닌 보통 일반가정과 같은 개념으로 인식해 편견 없이 다양한 가정 형태를 인정하고 수용하므로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자아 존중감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교육․계몽 활동을 전개되는 시발점이 됐다.
채현주 늘빛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한부모가족 반편견 이해교육 세미나』를 통해 지역에서도 교사, 부모, 아동들이 한부모가정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아름다운 가족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일에 한층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