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보호관찰소(소장 천종범)가 일상생활에서 응용과 실천이 가능한 내용을 위주로 교육을 구성, 보호관찰대상자들의 범죄성교정과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26일 군산보호관찰소는 상습 음주, 무면허 운전 등 교통사범 30명을 대상으로 인성치료 수강명령을 기획으로 실시했다.
이날 열린 인성치료 수강은 ‘교류분선’에 기초를 둔 것으로 교류분석은 인간관계 교류를 분석하는 것으로 인간관계가 존재하는 모든 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이론이며, 특히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을 명확히 이해함으로써 자신과 타인의 이해를 통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고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데 효과가 있는 치료기법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수강교육은 오는 30일까지 계속 진행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