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춘길, 승리체육사 대표, 옆 사진)는 저소득 불우 급식학생을 대상으로 축구화 30켤레(10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수송동 주민자치회는 독일월드컵 기간에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현재의 형편이 어렵더라도 축구사랑을 통해 용기를 잃지 않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축구화를 전달한 것이다.
이번 축구화는 초등학생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폭넓게 추천받아 발사이즈에 맞게 제공됐다.
신춘길 수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방과 후 친구들과 어울려 마음껏 동심을 발휘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조그만 정성과 관심을 함께 보여주었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
또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주변 아이들이 밝은 모습으로 자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