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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38전대, 도서지역 주민 위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6-2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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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이하 38전대)가 28일 서해안 끝자락에 위치, 인적이 드문 관계로 소외되고 있는 말도와 명도, 방축도 도서지역 주민들을 찾아 따뜻한 위문활동을 펼쳤다.     

공군 38전대 전대장을 비롯한 지휘관․참모 7명은 이 곳을 방문해 런닝머신을 비롯한 운동기구와 TV, 선풍기 등의 위문품을 전달해 모처럼 만에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밝은 웃음꽃을 선사했다.

또한,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이유로 피해를 입는 주민들의 고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면서 군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각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장 김광남(49세) 대령은 “공군은 도서지역 어르신들을 부모님과 같이 여기는 마음으로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하고,

말도 어촌계장 박해열(61세)씨는 “수시로 방문해 마음으로부터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것은 공군밖에 없다”며 공군과 도서지역 주민과의 긴밀한 우호관계를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공군 38전대는 매년 3번 이상 도서지역 주민들을 방문, 위문품 전달 및 의료진료 등의 위문활동과 초청행사를 실시하는 등 소외된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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