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보호관찰소가 집중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인권존중에 더욱더 앞장설 방침이다.
보호관찰소(소장 천종범)는 3일 ‘친절 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한 주제를 끝으로 지난달 15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친절교육을 성료했다.
이날 교육은 올바른 전화 수신법 등 전화예절과 민원의 항의성 전화에 대한 대응 방안, 심야전화에 대한 대응 방안, 화난 민원과 관찰대상자 대응 방안 등이 주로 다뤄졌으며, 강의는 대기업에서 실시한 사내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자체 직원에 의해 진행됐다.
다양한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보호관찰대상자를 주로 지도 감독하는 법무부 기관 직원이 친절교육을 받음으로써 최근 혁신과 인권의 시대에 부응하고 보호관찰대상자와 그 가족을 민원인으로 더욱더 대우하고 존중하겠다는 의지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보호관찰소는 성숙하고 친절한 고품격 서비스를 위해 전 직원과 보호관찰대상자 등 민원의 반응과 효과성을 근거로 향후에도 다양한 직원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