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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3동 옥항아리보쌈, 착한가게 2,100호점 가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9-24 09:20: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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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전북지역 착한가게가 2100호점을 돌파했다.

 

나운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가 24일 옥항아리보쌈(대표 이홍철)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옥항아리보쌈 이홍철 대표는 “따뜻한 우리 동네를 위해 작은 용기를 가지고 내딛은 첫걸음이 전북지역에서 2100번째 착한가게라는 큰 책임감이 됐다”면서 “다른 분들도 많이 참여를 해 더 따뜻한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도민 여러분의 이웃 사랑하는 마음을 잘 나타내는 게 착한가게 캠페인 참여도”라며 “지역민들의 나눔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운3동은 올해 은파아리울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옥항아리보쌈까지 21개의 착한가게가 가입했으며, 이 외에도 착한가정이 9세대, 개인정기기부자가 34명으로 월110만원 상당이 모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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