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이상선)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치안안전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산서에 따르면 “10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8주간, 금융기관 및 현금다액취급업소에서의 강/절도, 피서철 빈집증가로 인한 빈집털이, 역/터미널 등에서의 소매치기, 날치기, 해수욕장/공원 등 피서지 폭력행위 및 성범죄를 중점 예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파트 등 주택가 밀집지역에 중심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전개하고 근린공원 등 생활주변 휴식공간에서의 기동순찰과 거점근무, 다중이용시설 주변 날치기 예방근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군산서는 지난 7일 선유도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여름 치안센터 개소식을 갖고 해수욕장 주변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