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미성동, 제2회 고사리희망장터 성황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09-26 09:21:14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직접 만들 제품을 판매하는 제2회 고사리희망장터가 열리며 지역사회에 따듯함을 전달하고 있다. 미성동은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난 25일 산북동 소재 우리들마트 앞에서 5개 지역아동센터(1318HappyZone, 꿈꾸는, 늘빛, 두드림, 파랑새) 아이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제2회 고사리희망장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들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 브로치, 세제, 디퓨저, 와플 등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향후 아동대표회의를 열어 스스로 사용처를 결정해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동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설치해 장터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복지 상담 및 복지 홍보물을 제공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 서준석 미성동장은 “이번 고사리희망장터는 어려운 이웃을 지역주민 스스로 도울 수 있는 지역 복지 전달 체계로서 의미가 있으며, 고사리 희망장터가 더욱 활성화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기여를 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