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지부장 조인갑)는 지난 26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확산방지를 위해 군산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1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도 북부와 인천 강화군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전국에 발령됐던 돼지 일시이동중지명령이 48시간 연장되는 등 파장이 큰 상황이다.
이에 조인갑 지부장은 “빈틈없는 방역소독과 축산농가의 선제적 예방강화로 군산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