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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엄지척!’ 실종예방 지문사전등록, 군산서

실종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도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10-01 15:14: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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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경찰서(서장 임상준)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어르신 엄지척!’ 주제로 실종예방 홍보와 지문 등 사전등록 활동을 실시했다.  


  1일 군산월명종합경기장 내 경찰 전용 홍보부스를 운영, 지역주민 대상으로 치매노인 실종예방법 및 배회감지기 설명과 실종 예방을 위해 지문사전등록 접수도 현장에서 병행 실시했다.


  치매극복의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에서 지난 1995년부터 지정한 날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2011년 치매관리법 제정을 통해 정식 법제화했다.


  군산경찰서는 10월중 군산시청과의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치매노인 및 지적장애인 등을 대상 으로 실종예방을 위한 지역공동체 치안 대안으로 배회감지기 보급을 추진, 치매노인 등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상준 군산경찰서장은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치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노인과 그 가족이 실종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도움을 줄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며 “사회적약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군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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