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이 합동으로 사망사고 감소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와 관련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과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지사장 이지현)는 24일 아침 군산자유무역지구 네거리에서 새만금 지역 사업장 출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새만금개발청,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 지역 민간단체 등 40여 명이 참여해 군산산업단지 제조건설업 근로자들에게 안전 우선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새만금개발청과 안전보건공단은 지난 2월 체결한 재해 예방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합동 점검 및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용욱 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장은 “이번 행사로 새만금 지역 근로자들이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