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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전북대도약을 열겠습니다”

전북도, 제39주년 전북 도민의 날 개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10-25 11:40:2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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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천년 여간 전북도가 한국사의 주체적인 역할을 해왔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자랑스러운 역사적 역량과 멋스러운 창의문화를 통해 세계로 웅비하는 전북도의 힘찬 기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에 전북도는 25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제39주년 전북 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도내 기관․사회단체장, 전북인 대상 수상자, 출향도민, 시․군 및 기업체 대표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북 도민의 날은 도민의 참여 속에 한해의 풍년을 기뻐하고, 도민의 단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81년 조례 제정 후 매년 10월 25일을 ‘도민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행사는 식전공연 ‘빛의 교성곡’을 시작으로 전북인 대상 시상, 14개 시․군 화합무대와 도민과 함께 열어나가는 전북대도약을 위한 다짐대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열린 전북 대도약 다짐대회는 천년 전라북도의 자랑스러운 역사적 역량과 도민의 단합된 마음을 결집해 전북 대도약을 열어가기 위한 송하진 지사의 대도약 다짐과 함께 임진왜란 시 국난에서 나라를 지켜낸 전북도의 기상을 표현한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라는 ‘약무호남 시무국가’ 퍼포먼스가 이어져 참여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북대도약 다짐문을 통해 “민선6기를 통해 성숙해진 전북도 발전역량을 도민과 함께 결집해 전북 천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융성하는 천년의 새 역사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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