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 이라는 슬로건으로 화재안전문화 확산운동을 펼친다.
소방서는 국민 공감형 화재예방홍보를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일부터 소방안전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피해 저감을 위해 주요 전광판에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고, 전화통화 연결음을 활용해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국민 맞춤형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위해 군산시 관할 인구 1%이상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자녀를 포함한 가족단위 소방안전체험코너운영을 확대한다.
오는 11월 21일은 국민 참여형 119이벤트의 일환으로 군산아리울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불나면 대피먼저’라는 주제를 가지고 대전에서 열리는 ‘제13회 전국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 참석하게 된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군산소방서는 화재예방과 대국민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정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