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회에 전시된 수소차
국가에너지산업의 융복합 중심지로 웅비하고 있는 전북도가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위상을 선보인다.
이와 관해 도는 ‘신재생에너지의 시대, 준비된 전라북도’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회’가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1일간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사업들을 도민들과 공유하고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해 재생에너지 산업의 현주소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도가 주최하고,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새만금개발청이 후원하는 이번 홍보․전시회는 7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새만금 재생에너지 홍보관, 태양열․풍력․수소 에너지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진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친환경을 상징하는 초록색 종이비행기가 하늘 높이 날 듯,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의 위상도 하늘 높이 치솟을 수 있기를 바라는 도민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참석자들과 진행해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