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YWCA는 강임준 시장과 지역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비롯한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장, 회원들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오후 2시 군산YWCA 지하공연장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한영수 회장의 격려사와 강임준 시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총회에서는 이미순 군산YWCA회장의 사회로 경과보고 및 헌장제정, 2020년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이미순 회장은 “앞으로 지역여성문제에 관한 사업과 연구 및 제반활동, 올바른 여성운동을 위해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새롭게 도약하는 군산YWCA 여성운동의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YWCA는 지난 1951년 10월 22일 설립된 기독교 여성 사회단체로서,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정의, 평화, 성평등의 가치를 이루며 여성 지도력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