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파출소(소장 경감 윤인석)는 농촌마을 회관 및 경로당을 치안사랑방으로 정하고 매일 2, 3개소를 방문해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농촌지역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빈집절도, 농축산물 절도, 오토바이·경운기 사고, 노인 보행자 사고,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신고 요령이 담긴 전단지 배부를 통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주민들과 편하게 대화하면서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애로 범죄예방 관련,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회현파출소장은 “고령인구가 많은 농촌지역의 특성에 맞게 순찰하고 치안사랑방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동체치안을 구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