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 개정자율방범대(대장 이형래)가 전북지방경찰청에서 주관하는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돼 성대한 인증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개정자율방범대를 축하하기 위해 개정면장 등 20여명의 지역인사들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또한 도연합회장, 타지역 연합회장 등 많은 자율방범대 간부들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개정자율방범대는 야간 합동순찰, 사회적 약자보호 등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공로가 인정돼 ‘제61회 베스트자율방범대’에 선정됐다.
개정방범대는 베스트 인증패를 수여받고 단체표창을 수상했으며, 6명의 대원들이 전북청창 등을 수상하는 등 큰 경사를 맞았다.
임상준 군산경찰서장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개정자율방범대의 공로가 인정돼 경찰서장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체치안 전도사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 바라며 우리 경찰도 최고의 치안서비스로 함께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