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옥구농민항일항쟁 독립운동가 8명 정부 서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11-19 09:51:1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옥구농민항일항쟁 독립운동가 8명이 최종 정부 서훈을 받게 됐다.

 

대표적인 농민항쟁인 옥구농민항일항쟁에 참여했지만 지금까지 독립운동가 서훈을 받지 못했던 8명 전원이 정부 서훈을 받게 됐다.

 

옥구농민항일항쟁유족회(대표 문병준)는 옥구농민항일항쟁에 참여한 34명 중 이미 서훈을 받은 26명 외에 8명의 정부 서훈을 신청했고, 최근 국가보훈처로부터 2019년도 순국선열의 날을 계기로 독립유공자 포상 안내를 받았다.

 

이에 따르면 정부포상을 신청한 8명 중 김행규 선생이 애족장, 신문관선생이 건국포장, 채판진, 서만석, 이영출, 이진철, 이보동, 김택현 선생 등 6명은 대통령 표창 서훈을 받게 된다.

 

한편 옥구농민항일항쟁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농장주의 혹독한 착취와 폭압에 항거하고 봉기한 우리나라 농민저항 운동사의 대표적인 항쟁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