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박재휘)이 오는 2020년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공명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군산지청은 22일 군산경찰서와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군산지청은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관계유지와 정보 공유 등으로 내년에 치러지는 총선거를 공명하게 치를 수 있도록 하기로 의견을 함께 했다.
특히 선거기간 ‘금품선거’, ‘거짓말선거’, ‘불법선전’ 등 주요 선거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공명선거 문화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군산지청의 한 관계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엄정한 수사를 통해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선거사범 단속활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