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3동 은파요양병원(원장 김경태)이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에 소외계층에 지원해 달라며 사랑의 백미 20kg 100포(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사랑의 백미 기탁은 은파요양병원을 운영하는 김경태 원장 부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함께 나누는 마음을 선물 전하기 위해 지원하게 됐다.
김경태 원장은 “은파요양병원은 지난 7월 개원한 양․한방 협진 요양병원으로, 나운3동에 소재해 있으면서 관내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 길을 찾다 사랑의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병노 나운3동 동장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사랑의 백미 100포를 지원해 주신 김경태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해 적재적소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