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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옥 생활개선회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9-11-27 09:38: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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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옥 군산시생활개선회장이 지난 26일 농촌진흥청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농촌자원사업 유공표창 시상식’에서 생활개선 실천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농촌진흥청에서 전국 시군에서 생활개선회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회원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분야별로 선정했으며, 2019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에 자리에서 전수됐다.

 

임 회장은 2013년 개정면생활개선회 회장을 거쳐 2015년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 부회장, 2017년에는 본 합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현재까지 농촌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기반을 넓혀오고 있다.

 

매년 영농폐자재 공동 수거 사업으로 농촌환경 살리기 및 군산시 친환경 농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수거 기금은 독거노인 효 잔치에 환원 및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 해 오고 있다.

 

이 외에도 농촌 여성의 자질향상을 위한 읍면동 순회교육 실시와 군산농업 알리기 홍보 도우미 활동, 김장 나눔과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에 사랑 나눔 실천까지 남다른 봉사 정신과 솔선수범 자세로 생활개선회원들은 물론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임순옥 회장은 “올 한해 농촌자원 분야의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수상의 영예까지 얻게 돼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군산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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