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군산지사는 지난 3일 군산시 구암동에 소재하는 금강노인복지관에서 점심 배식봉사 활동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군산지사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한해를 마무리하며 건강하고 희망찬 2020년을 기원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주상배 군산지사장은 “배식봉사활동에 참여해보니, 복지관을 찾아오시는 어르신들 중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이 많이 계셔서 지금보다 더 자주 배식봉사를 해야겠다”면서 “앞으로 한국감정원 군산지사에서는 배식봉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올해 창립50주년을 맞이한 한국감정원은 지난 2016년 9월 1일 ‘한국감정원법’ 제정과 함께 부동산 조사․관리․공시․통계 등 대한민국 부동산시장 관리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관이다. 한국감정원 군산지사는 중앙로1가에 위치해 있으며, 군산․익산․김제․고창․부안 등 5개 지역을 관장하고 있다.
















